직쏘 매니아분들의 희소식 꼭 한번들보세요

직쏘 매니아분들의 희소식 꼭 한번들보세요

유튜브 직쏘 홍보 영상입니다.

직쏘

이번 직쏘는 정말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죽기전에 반드시 봐야 할 대작이었다.

정교한 스토리와 예측 불가능한 반적으로 극중 내내 긴장감을 불어일으켰고

“직쏘”라는 희대의 천재적인 악마?케릭터와 “hahahaha play the game” 게임을 시작하지

이런 말이 먼저 떠오를것이라 생각된다.

다른 사이코패스 영화와는 다른 신선한소재 즉! “선택은 너의몫이야”등의 명대사는

영화가 끝나도 영화를 보지않은 사람도 알수있는 명대사중의 명대사이다.

직쏘는 단순한 싸이코 살인마가 아니다.

삶의 가치를 주는 부여동기또는 삶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범죄자, 치부가 큰 사람을 죽음의

위기에 몰아넣어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것이 가장큰 모티브로 영화가 제작되어왔다.

납치한 사람들을 자신의 제작한 고문기계나 그게 설치된 장소에 가둔 뒤,

인형이 말하는 장면을 찍은 tv나 카세트 플레이어를 통해 희생자들의 죄를

낱낱이 읊어준다. ( 감정이입한다면 매우 낮 부끄러운 상황이다)

영상에서 얼굴을 드러내는 일부를 제외하면, 녹음 테이프나 녹화 화면의 음성은

직쏘의 음성이 변조돼서 나온다. 따라서 관객은 영화가 끝날 떄까지 계속해서

직쏘의 정체에 대해 궁굼해하게 되고 이는 극적 긴장감을 불어일으키는 매우중요하고 큰

요소이다.

또한 규칙을 다 말하고 나서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기려면 희생자가 자신의 신체를 일부 절단, 파괴

하거나 남의 목슴을 빌미로 본인이 살어야 하기 때문에 삶의 가치에 대해서 더욱더 높은 비중을 두게

된다.

한마디로 철학적인 사이코.. 이유있는 사이코.. 그러나 현실에서는 어떠한 죄를 지어도

살인에 가까운 행위는 해서는 안될것이다.. -_- ;;

그만큼 영화의 이해도도 만만치 않다. 흔히 그냥 스릴러를 생각하고 이영화를 관람한다면

남는것이적고 영화가 끝난 다음에도 얻는 것이 적을 것이라생각됩니다.

따라서 이영화는 진행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하면서 보아야 하고 또1번 보는것보다

2~3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다시말하자면 오랜만에 제대로된 영화를 본거같아서 개인적으로 뿌듯하다.

스토리와 몰입도 모두 최고 수준의 영화였고 여운이 계속해서 남는 영화였다.

영화를 정말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직쏘” 권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직쏘를 만든 제작진 배우 물론 이영화를 국내에 수입한 배급사또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다. (마지막 쏘우를 받을때 직쏘가 죽고 이제 이런분류의 영화를 못보나 싶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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